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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辭 - 中國書法院
mseoyeadb 2007/04/03, 조회수 : 4872
《월간서예》 잡지사 주편인 최광열 선생께 《월간서예》 잡지가 발행 300호를 맞이했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월간서예》 잡지사 및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서예는 중국 몇 천 년의 유구한 역사에서 전통적인 우수한 예술로 동방 각 민족 문명의 형성과 발전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오늘날 동양과 서양문화의 교류가 날로 흥성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독특한 심미가치를 지닌 서예도 가면 갈수록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 300호를 발행한 《월간서예》는 그 권위와 학술성 그리고 높은 품위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서예의 번영과 발전에 중요한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변 국가와 지역에도 광범위하고 심원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서예가 신시대에서 국가를 초월해 공통적 문화의 유대관계를 가지면서 우리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전 세계가 다함께 더욱 긴밀한 관계를 가지길 기대합니다. 《월간서예》 잡지가 서단에서 성행하여 갈수록 더욱 좋아지길 축하합니다.
「중국서법원」은 중국 유일의 국가급 종합성 예술과학연구기구로 중화인민공화국 문화부 소속인 「중국예술연구원」 산하로서 서예의 연구와 창작의 핵심적인 기구이다. 국내외에서 일류의 전문가와 학자, 예술가들이 고문과 연구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王鏞 중앙미술학원 교수가 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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